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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7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통일을 위한 북한인권운동본부

이사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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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일을 위한 북한인권운동본부 이사장 이광림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북한인권운동본부 이사장 이광림입니다.

우리 (사)통일을 위한 북한인권운동본부는 남북의 평화로운 공존과 통일을 위해 북한인권 개선이 시급한 선결과제라는 인식과 “북한이탈주민이 잘 살아야 통일을 앞당길 수 있다” 는 신념으로 <사단법인 통일을 위한 북한인권운동본부>를 설립하였습니다.

2005년 발의된 북한인권법이 일부 시민단체들의 반대와 정치권의 정쟁과 무관심 속에 10년 째 표류하던 중 마침내 지난 2016.3.3 국회 본회에 통과되어 북한인권재단 설립을 추진하는 등 사회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나, 북한에서는 여전히 인권유린 행위가 자행되고 있어, 모든 국민들에게 북한인권문제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바로 알려 인권문제 개선과 통일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범국민운동을 전개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에 우리 사단법인은 북한이탈주민들이 북한체제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변화되는 삶이 안정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남한주민들도 북한이탈주민을 이웃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드릴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이러한 환경이 선행될 때 분단 70년 역사를 뛰어넘어 남북한 주민이 <우리는 하나&라는 의식으로 진정한 통일을 맞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우리 민간단체가 맡은 임무가 바로 이러한 통일의 기반을 만드는 것이라고 여깁니다.

남북한 주민들은 변화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주체는 북한내부와 소통할 수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입니다. 이들이 북한에 두고 온 2,400만의 가족, 친척, 이웃과 남북한이 소통할 수 있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본부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북한주민에게 자유 대한민국의 차별성을 널리 알려 북한주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여 통일을 준비하는 북한인권운동본부 이사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양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2만7천여 명의 북한이탈주민들과 소통하는 이사장이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 사단법인의 8대 중점 사업인 북한이탈 청소년을 위한 대안위탁기관 설립운영,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 및 직업훈련, 북한이탈주민 복지향상을 위한 『사랑 나눔』 사업, 노인요양복지 『실버 빌리지(북한이탈주민 노인 등) 』 사업, 북한인권문제에 관한 교육 연구 및 포럼·세미나, 북한 바로알기 교육, 통일을 대비한 교육, 기타 법인의 목표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법인 산하 교육·심리상담 센터『평화통일 자원봉사단』을 설립하여 각각의 활발한 활동으로 북한이탈주민들과 국민의 신뢰를 받는 민간단체로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참여가 있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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